여야, 공천 막바지 속 "비명횡사" vs "현역불패" 여진 계속빅텐트 무산된 제3지대 수싸움…정권안정론 vs 심판론 양상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뉴스1 DB ⓒ News1 송원영 기자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왼쪽)와 이낙연 새로운미래 공동대표./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송원영 기자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지난해 12월11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공군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이재명한동훈이낙연윤석열이준석김건희정재민 기자 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관련 기사이재성, 부산시장 출마선언…"AI 세계 1위 도시 만들겠다"영수회담 의제 '25만원 지급' 충돌…與 "포퓰리즘" 野 "즉각 협상"국힘 "이화영 술자리 주장 거짓말…말 바꾸는 전형적 재판방해수법"신평 "한동훈 정치인 역량 조국과 상대 안돼…어른과 아이 차이”尹정부 출범 후 첫 영수회담…"인사 합의하면 대성공…정례화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