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자와의 약속 파기…보궐선거, 불필요한 혈세 낭비기존 정치권도 감점…개혁신당, 총선 득표 악영향 가능성이기인 개혁신당 대변인이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개혁신당 신년 하례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4.1.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기인개혁신당도의원사퇴410총선4·10총선김예원 기자 李 "호르무즈 전쟁 파병 없다"…청해부대 활동 강화는 검토군가기념사업회, 광복군 창설 86주년 기념해 군가 세미나 개최관련 기사[프로필] 개혁신당 비대위원장에 이기인…이준석 곁 지킨 최측근경기도의회 민주-국힘 동수 깨져…2곳 모두 민주당 승리이승진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후보 "더 살기 좋은 분당 위해 앞장"개혁신당 대구·부산·울산·경상 합동연설회 이기인 1위, 허은아 2위허은아 "국민의힘·민주당 무능 허무는 대안 정당 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