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개혁신당 제1차 전당대회 대구·부산·울산·경상 합동연설회에서 5명의 당대표 후보가 함께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천강정, 이기인, 조대원, 전성균, 허은아 후보. 2024.5.1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개혁신당이기인허은아전당대회대구부산남승렬 기자 '대포 유심·통장 유통 조직' 적발…총책 구속·110명 송치임미애 "경북 국립의대 신설 환영…지역 의료공백 해소 출발점"관련 기사[프로필] 개혁신당 비대위원장에 이기인…이준석 곁 지킨 최측근배우자 토론에 이재명 "이벤트화 장난" 김문수 "부인 검증해야"허은아 "개혁신당 가짜보수, 뻴셈 아닌 덧셈 이재명"…李빅텐트 합류(종합)'천아용인' 허은아, 오늘 이재명 지지선언…빅텐트 합류김문수-이준석 단일화 불씨 살릴까…'김용태 역할론'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