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숙-전현희 '중·성동갑'…국힘 중진vs민주 현역 맞붙는 '낙동강벨트' 주목22대 총선이 한달 남짓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지역구별 여야 대진표 윤곽이 완성 되고 있다. 시도별로 서울 30곳으로 가장 많이 확정됐다. 이어 경기 28곳, 경남 13곳, 부산12곳, 충남 8곳, 인천 7곳 등 대결 구도가 형성 됐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인천 계양을이재명원희룡빅매치신윤하 기자 대한컬링연맹, 제15회 세계컬링총회 참석…스포츠 외교 나서숙소 혼란은 "서류 미비" 부실식사는 "위탁업체 때문"…조직위 남탓 해명[AG]이비슬 기자 불법 음란사이트 한 달 새 29% 줄어…정부, 운영자 32명 검거원민경 "임신중지약 건보급여 적용돼야…더 많은 합의 못 이뤄 죄송"관련 기사尹 비서실장 유력 원희룡…"곧 중책" 묻자 "그게 더 힘들죠"한동훈, 여의도 인근서 개표상황 주시…인천 계양을 간 이재명총선 최고 핫플 '명룡대전'…TV토론 다시보기 조회수 90만 '훌쩍'국힘 "김준혁 패륜적 막말에 치 떨려…후보직에서 사퇴하라"이재명, 안방 인천서 이틀째 선거운동…남영희·조택상 지지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