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곤·김병욱·임병헌·조수진 경선 결선투표서 고배결선에선 현역 프리미엄 감소…경쟁자 도전도 거세정영환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1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제22대 총선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를 하고 있다. 2024.3.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결선경선410총선410총선화제4·10총선박기호 기자 '70년 도전' 현대제철 브랜드필름 공개…임직원 헌신·기술 계승 조명SK, 오늘 사장단 인사…'경영 안정 속 변화' 전망한상희 기자 한국 주도 '군사 AI' 결의, 유엔 1위원회서 3년 연속 채택北, 청소년 사상교육·인재 양성 독려…내부 결속 다지기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국힘, '경선 논란' 용인갑 조직위원장에 윤재복 임명…양향자 반발"野 지지율 반등 기회에 찬물 끼얹어"…용인갑 경선 내홍 여진국민의힘 조강특위, 경기 용인갑 '재투표' 않기로 결정野, 최고위서 설전…양향자 "당협 재선거" 정희용 "승복 각서 썼잖나"[인터뷰] 양향자 "당협위원장 경선 전수조사해야…신뢰회복 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