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원·최선희, 스위스 외무상 면담…외교 교류도 부각(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1면에 '혁명적인 후대육성, 유능한 인재육성은 당과 국가의 가장 성스러운 과업이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김정은교육사회주의스위스한상희 기자 한국 주도 '군사 AI' 결의, 유엔 1위원회서 3년 연속 채택北 조용원·최선희 만난 스위스 외무…방한 마치고 오늘 출국관련 기사北 조용원·최선희 만난 스위스 외무…방한 마치고 오늘 출국北 최선희와 회담한 스위스 외무장관, 오늘 한국 온다한미일 외교당국, 北 탄도미사일 발사 대응 방안 논의무인기로 전방 '韓 GP 모형' 때린 北…방사포는 후방 향했다'군 지도자 서사' 김주애, 김정은과 나란히 보고 받았다[포토 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