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족수 미달로 법안처리 불발, 본회의장엔 10명뿐총선 준비에 지역으로…"21대 일하는 국회 실패"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3회국회(임시회) 제5차 본회의 경제에 대한 대정부질문에 많은 의원들이 불참해 자리가 비어 있다. 2024.2.2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화제410총선4·10총선국민의힘민주당한동훈이재명윤석열관련 기사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한동훈, 尹 오찬 초청에 "건강상 이유로 참석 어려워" 거절與 3040 첫목회, 이재영 간사 선임…"보수정당 방향 제시"영수회담 의제 '25만원 지급' 충돌…與 "포퓰리즘" 野 "즉각 협상"유상범, 전국민 25만원 지원금에 "尹 받아들이기 힘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