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승리 위해 어떤 역할도 마다하지 않겠다""공천 심사 과정서 누군가에게 상처, 진심 어린 사과 말씀 드린다"박대수 의원 국민의힘 의원. 2024.1.5/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4·10총선국민의힘민주당박대수강서을서울관련 기사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한동훈, 尹 오찬 초청에 "건강상 이유로 참석 어려워" 거절與 3040 첫목회, 이재영 간사 선임…"보수정당 방향 제시"영수회담 의제 '25만원 지급' 충돌…與 "포퓰리즘" 野 "즉각 협상"유상범, 전국민 25만원 지원금에 "尹 받아들이기 힘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