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남인순·조승래·어기구 등 생존…송파을 박지현 탈락경기·인천 현역 모두 승리…임오경·이학영·윤후덕·정일영·맹성규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13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4.2.2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박지현광주인천1차 경선지역구410총선410총선화제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레드팀' 자처 조국 두고 與 내부 엇갈린 반응…"배은망덕" "일반론"서울까지 다시 폭염특보…'광복절 연휴' 전국 많은 비, 남부 최대 150㎜韓 사는 케냐인 "내 고향보다 더 덥다"…40도 입추, 전국이 '찜통' 신음(종합)전국이 펄펄…'한낮 40도' 극한 더위에 사람도 가축도 '한계'(종합2보)국가재난급 폭염…사람도 가축도 픽픽 쓰러진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