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주 탈당 이어 박용진 "꼴찌라더라" 재심 신청, 친문도 가세하위 20% 명단에 지도부 회동까지…"갈등 확실히 대처할 것"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3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교섭단체대표연설을 마친 홍익표 원내대표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4.2.2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공천홍영표박용진탈당2선 후퇴410총선410총선화제정재민 기자 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팀장칼럼] "준비됐다"는 경찰, 국민 신뢰로 증명하라관련 기사김경수 바라보는 안타까운 '친문'…尹 '선처' 없인 대선 못 나가언론인 2명·국정원 차장·인권변호사·30대…인천 초선 5명 면면은?김건희 명품백, 조국혁신당, 대파 875원…총선 100일 결정적 장면'한동훈 기회는 있었다'…세 번의 '윤한 갈등' 놓치고 '대파 치명상''175석 巨野' 당권…이재명 재선 나서나, 찐명 앞세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