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 후 구심점 잃은 비명계…김경수, 이재명 대항마 될까당내서 엇갈린 평가 "뛰어난 정치인 복권해야" "당장은 힘들 것"영국 유학 중인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가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후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김 전 지사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15주기 추도식에 참석하기 위해 귀국했다. 2024.5.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30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에서 열린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집중유세에서 김경수 대변인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있다. 2017.4.30/뉴스1 ⓒ News1 허경 기자영국 유학 중인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가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김 전 지사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15주기 추도식에 참석하기 위해 귀국했다. 2024.5.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경수문재인이재명한병찬 기자 캠코, 모로코에 韓 부실채권 관리 노하우 전수…EBRD와 연수 실시"PG사도 AI 해킹 대비해야"…금융위, PG업권 보안 리스크 점검관련 기사[프로필] 김경수 대통령 정무특보…친노·친문 적자李대통령 6개부처 개각…재경 이형일·국토 홍지선·법무 김승원(종합)李대통령, 중폭 개각 단행…'부동산 민심·軍 안정·범여 탕평' 방점김민석, 10개 특별기구 '메가텐' 발표…10월 방미 추진(종합)김민석號 첫 시험대는 '당내 통합'…당청관계·부동산·재보선도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