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구 또는 비례 출마 가능성에 "총의 모아 결정""천지개벽 있더라도 이준석신당과 합치지 않는다"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3일 오후 부산 중구 부산민주공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10 총선 출마 여부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신당 창당 선언을 하고 있다. 2024.2.1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3일 오후 부산 중구 부산민주공원에서 4·10 총선 출마 여부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신당 창당 선언을 한 뒤 인사하고 있다. 2024.2.1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더불어민주당조국법무부추미애윤석열문재인친문계김경민 기자 "美, '러시아 가스' 우크라 경유해 유럽 공급 재개 추진…휴전 유도"'멜라니아 중재' 우크라 올레시키 휴전, 5일로 끝…러 연장 거부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관련 기사조국혁신당 "윤 대통령 거부한 '노란봉투법' 발의하겠다"[총선! 판이 바뀌다] 시대정신·비전·정책 '3무선거'…깡패·살인범 막말만조국 "이재명과 만찬서 尹 거부권 행사 법안 모두 재발의 공유"이준석, 조국 영수회담 전 '범야권 연석회의' 제안 반대이번주 영수회담…야권, 尹 대통령에 "사진 찍기 아닌 성과"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