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병수·김태호 이어 조해진 '낙동강벨트' 출마 요구강남을 지원 이원모 "당 결정 조건 없이 따르겠다"국민의힘이 다선 중진인 서병수(부산진구갑·5선), 김태호(산청함양거창합천·3선), 조해진(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3선) 의원. 2024.2.7/뉴스1DB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화제410총선4·10총선한동훈국민의힘이재명민주당윤석열관련 기사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한동훈, 尹 오찬 초청에 "건강상 이유로 참석 어려워" 거절與 3040 첫목회, 이재영 간사 선임…"보수정당 방향 제시"영수회담 의제 '25만원 지급' 충돌…與 "포퓰리즘" 野 "즉각 협상"유상범, 전국민 25만원 지원금에 "尹 받아들이기 힘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