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채용비리범 아냐…하늘에 맹세코 부정청탁 하지 않았다"서울 강서을 예비후보인 김성태 전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원내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공천 심사 배제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2.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김성태국민의힘국힘김성태 원내대표채용비리박성민박기범 기자 만트럭 고객 90.5% "이전 차량 이상 연비 체감"…선택 기준 '연비'한국타이어, 헝가리 진출기업 CSR 시상식 대상…2년 연속 수상김예원 기자 "전우 구하려다 중상" 강신철 국방부 장관, DMZ 폭발 사고 부상 장병 위문"실미도 부대원, 범죄자 아닌 민간인"…軍, 영화 배급사에 자막 수정 요청관련 기사김성태 "한동훈 역할은 총선까지…더하면 尹정부 묻힌다"'김성태 반발' 강서을, 박대수 불출마…"30년 형님과 원수 두려워"한동훈 "이재명, 백현동 로비스트보다 중한 형 받을 것"김성태 "공천 배제 수용…강서에 이기는 후보 공천해달라"권영세·나경원·배현진 등 25명 단수공천…尹친구 석동현 '컷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