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텐트' 결합 대신 비례로 '느슨한 연대' 가능성이준석 "다른 당과 분담 가능…부정하진 않아"이낙연 새로운미래 공동대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금태섭 새로운선택 공동대표 등 참석자들이 서울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 새로운미래(가칭) 창당발기인대회에서 손을 들어 올리고 있다. 2024.1.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이낙연 새로운미래 공동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조응천 미래대연합 의원이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4.1.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제3지대준연동형410총선410총선화제이비슬 기자 앞으로 아동·청소년 성범죄, 경찰 '혐의없음'에도 전건 송치미프진 사각지대…청소년 '부모 동의' 농어촌 여성 '병원 접근성' 쟁점관련 기사금태섭 "위성정당은 의석 싹싹 긁어가겠다는 것…최악 중 최악"[뉴스1 PICK]한 자리에 모인 이준석·이원욱·조응천·금태섭... '빅텐트' 속도내나준연동형 3%만으로 1석 보장…이준석 신당 유리 '빅텐트' 무산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