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응천·이원욱, 이준석 신당 합류 가능성 높아져신당 지지율별 이합집산…"빅텐트 가능성 더 작아져"새로운미래 김종민(왼쪽부터), 이낙연 공동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새로운미래 창당대회에서 나란히 앉아 있다. 2024.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빅텐트제3지대이재명준연동형병립형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김종인 등장에도 조국혁신당에 밀리는 개혁신당…지지율 3%vs15%이낙연 "광주 출마 최우선 고려…지역구 출마자 수십명 확보"이재명, 빅텐트 완성에 '급 단합'…"친명·비명 나누기 죄악"제3지대, 설 하루 전 극적 합당…최종 관문은 '당명'이었다통합신당명 '개혁신당'…이낙연 "고민 끝 수용" 이준석 "큰 결단에 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