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선 출신 심재철 안양 동구을 도전…서울·경기서만 10여명 전직의원 도전장영남지역 현역·전직 경쟁…무소속 최경환 전 부총리 윤두현 의원 경쟁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김무성 의원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북핵외교안보특위 및 방미단 연석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19.3.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김무성이인제나경원권토중래국민의힘국힘박기범 기자 [기자의 눈] 대형 전기트럭 이미 현실…韓, 이유 있는 '무풍지대'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e스포츠 인재 발굴…우승자 공식팀 합류관련 기사한동훈 "김무성 헌신에 감사…목련 피는 4월 반드시 승리"김무성, 총선 출마 철회…"이제 내 역할 끝났다고 판단"서울 중성동을·마포갑, 부산 중·영도…국힘 경선 '핫플'김무성 "김 여사 사과문 내고 윤 대통령 유감 뜻 표하면 돼"국힘 '올드보이'의 귀환…'무소속' 불사, 공천 변수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