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선 도전 김무성·이인제…심재철·이혜훈도 출마선언현역 최대 35%감점룰 적용 관심…보수분열 우려도김무성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대표가 15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2대 총선 국민의힘 부산 중·영도구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24.1.15/뉴스1 ⓒ News1 박채오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올드보이이혜훈김무성이인제최경환원유철박기범 기자 [기자의 눈] 대형 전기트럭 이미 현실…韓, 이유 있는 '무풍지대'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e스포츠 인재 발굴…우승자 공식팀 합류관련 기사박지원 "尹, 탈당해서 李 만나 거국내각 구성해야"권토중래 꿈꾸는 여권 전직 의원 40명…김무성·이인제는 7선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