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출신 38명·장관 출신 8명 출사표TK·PK 현역 맞대결 예고…한동훈 "공천은 당이 하는 것"윤석열 대통령이 경기 성남 판교제2테크노밸리 기업지원허브에서 '상생의 디지털, 국민권익 보호' 를 주제로 열린 일곱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1.3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총선대통령실410총선410총선화제국민의힘410총선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관련 기사국힘, 尹 총선 메시지에 "'민생' 제1원칙 변함없어…국민 소리 경청할 것"尹, 비서실장 원희룡·정진석 물망…'정치의 시간' 온다3년 남은 尹 대통령 비판나선 여당…新 당정관계는 어디로?[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4일, 목)대통령실 "민생토론회 20차례 개최…일체의 정치적 고려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