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양당 정치 깨고 尹 심판" 이원욱·조응천 "원칙 없는 통합"이준석 "공통분모 대화해야" 금태섭 "조건없이 통합해야"이낙연, 김종민 새로운미래 공동대표가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새로운미래 창당대회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4.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새로운미래미래대연합이원욱조응천정재민 기자 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관련 기사비명계 3인방 '빅텐트' 일등공신…탈당→합류·이탈→통합[총선 D-60] '위성정당' '빅텐트'…복잡한 설 밥상 민심 어디로이원욱·조응천, 제3지대에 '통합공관위' 제안…"내일 공개회동 하자"양향자 "이원욱·조응천 모시고 싶다…개혁신당 위성정당 반대"'이낙연 신당 합류 거부' 조응천 "제3지대 빅텐트에 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