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준연동형제' 유지…여야, 위성창당 준비 돌입제3지대 빅텐트 이루나?…전문가들, 개혁신당 우세 점쳐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역에서 시민들을 만나 설 귀성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설민심여야정치권410총선410총선화제410총선여론조사구진욱 기자 서울지하철 부정승차 3만건 적발…노사는 '무임손실 국비 지원' 촉구오세훈 "폭염 속 100만명 운집 우려"…세계청년대회 일정 조정 요청관련 기사출항 한달여 김민석호 당면 과제는…인사 암초·범여권 연대·경찰개혁·개헌[인터뷰 전문] 김은혜 "삼성·SK 압박 '관치경제' 그만…정권 짧고 기업 길다"오세훈, 구친윤 공부모임 출격…'보수 가치 회복' 메시지 낸다[인터뷰 전문] 조정훈 "국힘 '뒤집기' 가능…부산북갑 결국 박민식 찍는다"원주시장 선거전 달구는 경제 비전…여야 6명 '청사진'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