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 과정, 통합 경로 떠드는 건 빅텐트 완성에 도움 안돼"조응천 의원 2024.1.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조응천이낙연새로운미래410총선박종홍 기자 "中, 정부 지원에 韓 수소 산업 추월 눈앞…지속적 정부 지원 필요"홍은희 현대차 부사장 "수소, 안보·전력 안정 기여 가능"관련 기사송영길·도태우 선거비 100% 돌려받아, 이낙연 50%만…장예찬 설훈 홍영표 0원탈당 비명계, 배신 프레임에 대부분 낙선…이언주 복당해 3선여야 공천 사실상 마무리…22대 총선 대진표 92.5% 확정[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16일, 토)이낙연, 내달 3일 광주서 출마 회견…지역구는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