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권 출신 전향 인사 하태경, 86 상징 임종석 비판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이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총선) 출마 희망지를 서울 종로에서 서울 중구·성동을 지역구로 변경한 것과 관련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1.2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한상희 기자 '무조건, 철저히'…무력시위 속 경제·내부 결속 독려 [데일리 북한]美 중간선거 이후…한미는 할 일 많고 북미는 갈 길 멀다관련 기사이재성, 부산시장 출마선언…"AI 세계 1위 도시 만들겠다"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