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주도 '메가시티론'에 야당 '경기 분도론' 흡수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설 명절을 앞둔 2일 오후 경기도 구리시 구리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만나고 있다. 2024.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한동훈국민의힘민주당메가시티서울편입경기도관련 기사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참패 국힘서 '수도권 당대표론' 부상…나경원·윤상현·권영세 거론국힘, 참패 한동훈 책임론 '갑론을박'… 韓 "시간 갖고 성찰"신평 "한동훈 정치인 역량 조국과 상대 안돼…어른과 아이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