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 비판속 친문 임종석 출마 의지 확고…윤희숙 맞대결 주목하태경 출사표 이영·이혜훈 3파전…친명 박성준과 맞대결 예고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윤희숙 전 국민의힘 의원./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하태경 국민의힘 의원./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임종석친명친문윤희숙경제통운동권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관련 기사임종석 "부울경 10석 이상 기대…한동훈, 흙탕물 선거몰이"백의종군 임종석, 본격 총선 행보…이재명·전현희 '원팀' 유세민주 "현재 확실 우세 지역 110곳…국힘 80~90곳 우세는 엄살"민주 전략공천 후보들, 조직력 갖춘 현역 협조 쉽지 않아 '전전긍긍''비명횡사'에도 임종석·전해철 백의종군…민주, 총선 단일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