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권 내려놓기' 앞세운 국힘…"경호 강화, 특권으로 비칠라" 국힘, '정치테러' 용어 사용에도 신중…총선 앞 국민 여론 조심
사진은 배 의원이 22년 7월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초선의원모임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는 모습. (뉴스1 DB) 2022.7.11/뉴스1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25일 괴한으로부터 습격을 당했다. 지난 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부산에서 공격당한 지 23일 만에 또다시 정치인을 향한 피습이 발생한 것이다. 총선을 불과 76일 앞두고 정치인을 향한 공격이 이어지면서 정치권은 대책 마련을 고심하는 모습이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