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판의 불청객]②공격적 언어, 뉴미디어 타고 '정서적 양극화' 심화 30% 극성 지지층만 확보하면 이기는 정치 구조 바꿔야
편집자주 ...경찰이 올해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한 선거 범죄는 모두 2616건. 오는 4월10일 총선을 전후로 2600여명의 '불청객'이 선거판을 위협할 수 있다는 의미다. 특히 올해 선거 범죄는 과거와 차원이 다를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딥페이크'라는 첨단 기술을 등에 업은 허위 사실이나 정치인을 향한 테러에 대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뉴스1>은 총선을 앞두고 각종 선거 범죄의 위험성과 대응 현황을 짚고자 한다.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25일 괴한으로부터 습격을 당했다. 지난 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부산에서 공격당한 지 23일 만에 또다시 정치인을 향한 피습이 발생한 것이다. 총선을 불과 76일 앞두고 정치인을 향한 공격이 이어지면서 정치권은 대책 마련을 고심하는 모습이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선거 공판일인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 도로변에서 민주시민촛불연대 등 진보단체와 자유연대 등 보수단체가 조 전 장관의 공판을 놓고 맞불집회를 하고 있다. 2023.2.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조 바이든 당선인의 승리 선언 낭독을 저지하기 위해 국회의사당에 난입을 시도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윤다혜 기자
1일 저녁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열린 민주당 '민주주의 회복 촛불문화제'에서 보수 유튜버들이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2023.9.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편집자주 ...경찰이 올해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한 선거 범죄는 모두 2616건. 오는 4월10일 총선을 전후로 2600여명의 '불청객'이 선거판을 위협할 수 있다는 의미다. 특히 올해 선거 범죄는 과거와 차원이 다를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딥페이크'라는 첨단 기술을 등에 업은 허위 사실이나 정치인을 향한 테러에 대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뉴스1>은 총선을 앞두고 각종 선거 범죄의 위험성과 대응 현황을 짚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