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범인 엄벌해야" 이재명 "정치테러 용납 안돼" 강조대립정치 원인 자조 목소리도…총선 앞두고 대책마련 시급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25일 오후 5시쯤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건물 입구에서 중학생 A군(15)으로부터 머리를 가격당했다. 배 의원은 둔기로 추정되는 물체에 맞았으며, 피를 흘려 순천향병원으로 옮겨졌다. 사진은 배현진 의원 피습관련 CCTV 화면. (배현진 의원실 제공) 2024.1.2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배현진배현진 피습국민의힘국힘한동훈배현진 습격범은 미성년자배현진 1CM이재명박기범 기자 적재공간 최대 8.0㎥ 기아 PV7, '더 큰 PBV'로 상용차 공략[르포]소음·매연 없는 20톤 트럭 MAN eTGX의 반전…전동화 이유 증명박기현 기자 최길수 특감 청문회서 '김현지 공방'…野 "성역 안돼" 與 "대상 아냐"(종합)최길수 특감 후보자 "김현지 감찰 대상 아냐…위장전입은 송구"(종합)관련 기사[영상] 배현진 "나도 피해자…담당 경찰관, 블로그에 소설처럼 진술조사 게재해"배현진 "장동혁, 거친 말보단 따뜻한 언어를…한동훈 국회의원 경험 필요"與 이소영 "'두개골 절개 수술'받은 배현진 쾌유 기원" 외로운 격려국힘 배현진, 피습 사건 후유증에 개두술…"뇌 하부 뼈 파손"[인터뷰] 배현진 "정부여당 '불통' 이미지 고쳐야…피습後 촉법소년 범죄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