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부터 가동, 성과 거의 없어…서로 남탓만총선 앞두고 주요 법안 처리 난망…상임위서 논의국민의힘 유의동 정책위의장, 이양수 원내수석부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정책위의장, 박주민 원내수석부대표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여야 2+2 합의체 회의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12.2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2+2여야법안민생쟁점국회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박기호 기자 구광모표 AI 인재 육성…LG, 서울대와 실리콘밸리 창업 꿈나무 키운다LS에코에너지, 비중국권 최초 '방산용 희토류' 생산거점 베트남에 구축신윤하 기자 "수건만 두르다 탈락"…공 한 번 못 던지고 4강 가린 황당한 크리켓[AG]KLPGA 성유진. 지프의 '그랜드 체로키 L' 앰배서더 선정관련 기사민주, 靑특별감찰관 후보 최길수 변호사 추천…옛 바미당 추천 인사(종합)여야, 선관위 특검법 합의…오후 본회의 처리(종합)조 의장, '원구성 협상' 공전에 "국민 바라는 건 일하는 국회"(종합)한병도 "속히 매듭" 정점식 "법사위 제자리"…여야 원구성 신경전靑 특별감찰관 후보 '여야+변협 3명 추천'…여야 절차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