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치우치지 않고 국민 눈높이 직 수행 적임자"9월 정기국회까지 추천 절차 마무리 목표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7.31 ⓒ 뉴스1 황기선 기자남해인 기자 김민석, 한노총 찾아 메가특구 등 협의 약속…환경미화원 현장 점검도(종합)한병도 "기소계획서가 SNS콘텐츠로 전락…명백 범죄" 한동훈 직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