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식구만 고르면 절대 성공 못해…윤-이 합의되면 누구라도 좋다""개헌 찬성하지만, 윤 임기 단축 바람직하지 않아…이, 대표 연임이 맞아"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완도진도 국회의원 당선인./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박지원올드보이거국내각윤석열탈당총리정재민 기자 [부고] 송한진 씨(MBN 감사팀 부장) 모친상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관련 기사박지원 "151석 예상…국힘 총선 패배하면 尹 험한 꼴 당할 것"이미 '당선 확실' 박지원, 직함 없는 선대위원장 뛴다5선 도전 81세 박지원 "올드보이? No 나는 스트롱보이"박지원 "범야권 200석 차지하면 尹대통령 탄핵도 가능"이재명 "박지원 '조국 명예당원' 해당행위…향후엔 엄중 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