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평오 "대장동 사건 최초 제보자는 나…이낙연은 지난주에 알아"친명계 "창당 앞두고 대선책임론 사전 차단"…분당 수순 전망도남평오 전 국무총리실 민정실장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이낙연계 싱크탱크 사무실 '연대와공생'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남 전 실장은 이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연루된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최초로 언론에 제보한 사람은 자신이라고 밝혔다. 2023.12.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이낙연신당창당더불어민주당민주당남평오대장동전민 기자 국세청 찾은 독일 연방하원 의원들…"K-AI 세정 배운다"이형일 "가상자산과세 이미 상당히 미뤄…세부담 충격 크지 않을 것"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영진 "보완수사권보다 중수청 수사역량 문제가 시급"[인터뷰 전문] 정원오와 박원순 다르다…오세훈 심판하되 잘한 건 승계57% "장래 대통령감 없다"…조국 8%·김민석 7%[갤럽]'포스트 이재명' 묻자 조국 8%·장동혁 7%…1·2위 다퉈[갤럽]"XX한 애들" 최동석 막말 시리즈…능력 있으니 참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