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진퇴는 제가 정하는 문제 아냐" 원론적 입장당 안팎서 지역구·비례대표 출마 등 시나리오 무성한동훈 법무장관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정책의원총회에서 발언대로 향하고 있다. 2023.12.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국민의힘국힘정책의총한동훈 출마한동훈 총선한동훈 비례대표한동훈 종로박기범 기자 현대차그룹, 미·영 자동차 어워즈 석권…글로벌 시장 '존재감'한국앤컴퍼니,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3억원 전달신윤하 기자 '갱생시설 동기집' 얹혀 살던 전과30범…"나가라" 듣고 살해종로3가역 한때 연기로 대피 소동…열차 정상 운행(종합)관련 기사"정치 탄압" 주장하며 張 단식장 거리 둔 韓…'벼랑 끝 승부수'한동훈 제명, 부적절 34%·적절 33%…국힘 지지층 48% 적절 [갤럽]국힘, 장동혁 후송 직후 의총…"내부에서 총질 없어야"한동훈 제명 '잘한 결정' 43% vs '잘못' 38% [NBS][인터뷰 전문] 박성민 "한동훈, 단식 장동혁 찾았다면 張 리더십 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