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재심 없이 사과·탄압 동시 주장…징계 앞두고 ‘배수의 진’정치적 명분 쌓아 당 지도부 압박…張 단식 후 좁아진 입지는 변수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 윤리위원회 제명 결정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1.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서상혁 기자 씨젠의료재단, 질량분석 기반 간암 조기 발견 검사법 국제 학술지 게재파로스아이바이오, 미국암연구학회서 파이프라인 연구 성과 발표홍유진 기자 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재산공개]국회의원 평균 35억…국힘 36억·민주 29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