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재심 없이 사과·탄압 동시 주장…징계 앞두고 ‘배수의 진’정치적 명분 쌓아 당 지도부 압박…張 단식 후 좁아진 입지는 변수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 윤리위원회 제명 결정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1.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서상혁 기자 '희귀질환 진단' 쓰리빌리언, 미국임상유전학회 연례 학술대회 참가유한양행, 故 유일한 박사 제55주기 추모식 개최홍유진 기자 "각오하고 왔다" 국힘 공천 면접 이틀째…경북·부산 텃밭 경쟁 치열국힘, 인천 유정복·세종 최민호 공천 확정…서울·충남 추가 접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