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지지층서는 53% '잘한 결정' 39% '잘못한 결정'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14일 당 윤리위원회가 본인을 제명 결정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기 위해 국회 소통관으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여론돌려보기김정률 기자 장동혁, 공천 기준 손질로 당권 강화…영·호남 행보로 외연 확장송언석 "李대통령, 주택 부족 주범 '임대사업자' 지목…시장 외면한 궤변"관련 기사서울시장 맞대결…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조원씨앤아이]민주 3.7%p↑ 47.6%·국힘 2.1%p↓ 34.9%…12.7%p차 [리얼미터]李대통령 지지율 55.8%, 2주 연속↑…"다주택 투기 규제 상승 견인"[리얼미터]44% "지선, 與 승리" 32% "野 이겨야"…정청래 38% 장동혁 27% [갤럽]민주 41% 국힘 22% 다 상승…"지선 與 힘 실어야" 52%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