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지지층서는 53% '잘한 결정' 39% '잘못한 결정'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14일 당 윤리위원회가 본인을 제명 결정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기 위해 국회 소통관으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여론돌려보기김정률 기자 장동혁 "尹정부, 급하게 의료개혁 추진하다 결국 실패…반성하고 죄송"조경태 "절윤 결의문 한장으로 안돼…계엄 헬기 내린 국회 운동장서 석고대죄"관련 기사李대통령 지지도 58.2%…민주 48.1% 국힘 32.4% [리얼미터]조국, 장래 지도자 선호도 9%, 1위…김민석·한동훈·장동혁 4%[갤럽]수도권·충청·부울경 "與 다수 당선"…野텃밭 TK도 오차범위 내 [갤럽]李대통령 지지율 65% 다시 최고치…중도층선 70%[갤럽]국민 45.4% "공소청 검사에게도 보완수사권 부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