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열린 사랑의열매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에서 (좌측부터) 황정찬 한국앤컴퍼니 대전공장장,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이준길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앤컴퍼니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앤컴퍼니박기범 기자 LS일렉 "올해 두 자릿수 성장 목표…美 이어 유럽 거점 확보 추진"최문호 에코프로비엠 대표 "보조금 없는 유럽서 中에 안 밀려"관련 기사한온시스템 창립 40주년…"2036년 글로벌 열관리 1위 도약"국내 대기업 중동 소재 해외법인 140곳…이란 내 4개 운영한국앤컴퍼니그룹, '지식나눔회' 개최…AI 활용 노하우 공유한국타이어 임직원, 대전·금산공장서 'ON나눔' 헌혈한국타이어, 미국 TGL 시즌2 공식 타이어 파트너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