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간사간 협의로 혼인 혹은 출산시에도 최대 3억원 공제 합의 장혜영 "명백한 부의 대물림 정책…혼인·출산 늘릴 수 있다고 포장 안돼"류성걸 국민의힘 기재위 간사와 유동수 더불어민주당 간사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3.10.1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증여세신혼부부3억원출산가업승계기획재정조세소위소소위전민 기자 국세청 찾은 독일 연방하원 의원들…"K-AI 세정 배운다"이형일 "가상자산과세 이미 상당히 미뤄…세부담 충격 크지 않을 것"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둘째 낳으면 300만원·결혼하면 3억 비과세…내년 저출산 극복 총력(종합)결혼·출산하면 증여세 최대 3억원 공제…中企 취업자 소득세 감면자녀 2명이면 35만원 세액공제…신용카드 사용 증가분에 10% 추가 공제결혼·출산 증여 최대 3억원…세법개정안, 상임위 통과(종합)결혼·출산 증여 최대 3억 공제…비혼부부·미혼모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