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기지 확인 주장' 북한 정찰위성, 서브미터급 안 돼"김규현 국가정보원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0회 국회(정기회) 정보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개의를 기다리고 있다. 왼쪽부터 김남우 국정원 기조실장, 권춘택 1차장, 김 원장, 김수연 2차장, 백종욱 3차장. (공동취재) 2023.11.2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정원북한정보위정찰위성성공궤도김정률 기자 운영위, 다음 달 30일 대통령 비서실 등 국감…증인 채택 신경전 예고野, 김승원 임명 강행 시 장외집회 검토…추석 민심 예의 주시관련 기사국정원 "김정은 아들 존재 여부 확인 중…있어도 후계자 될 상황 아냐"'주애=미래세대=핵보유' 북한의 후계자 선정 방정식[한반도 GPS]"北 기밀 다 들여다본다"…대남 공세에 '정보망 과시'로 응수한 국정원국정원 "김주애 사실상 후계자 내정…북미정상회담 언제든 가능"(종합)국정원 "北 김주애 사실상 후계자 내정…북미 정상회담 언제든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