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기지 확인 주장' 북한 정찰위성, 서브미터급 안 돼"김규현 국가정보원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0회 국회(정기회) 정보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개의를 기다리고 있다. 왼쪽부터 김남우 국정원 기조실장, 권춘택 1차장, 김 원장, 김수연 2차장, 백종욱 3차장. (공동취재) 2023.11.2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정원북한정보위정찰위성성공궤도김정률 기자 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정점식, 與 조희대 계엄동조 의혹 국정조사에 "저질 정치 폭력"관련 기사'10월 중 확성기 가동' 공언했지만 잠잠한 北…그 이유는韓 "북미대화 재개 페이스메이커"…한미일, 북극 협력각서 서명(종합2보)한미일, '북극 협력' 첫발…루비오, '中 서해 강압' 거론(종합)靑 "북미대화 특별한 정황 없어…美 비자 문제, 한미 현안과 연결 어려워"무인기로 전방 '韓 GP 모형' 때린 北…방사포는 후방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