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펜앤드마이크 5주년 후원자 대회에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과 이준석 전 대표가 기념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2023.1.26/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안철수이준석안철수이준석제명요구친윤안과이준석개인감정탓개인끼리풀어야제명징계는윤리위문제안철수개인정치안철수손해보는일박태훈 선임기자 차기 주자 범진보선 김민석 14.1%…범보수선 한동훈 19.6%[한길 리서치]전재수 "부캉아 잘 가, 고마웠다"→주진우 "웬 편지쇼? 보좌진에 참회해야"관련 기사[인터뷰] 김민수 "이진숙 제명 찬성하는 '계파적 행위' 강력 조치해야"[인터뷰 전문] 김근식 "한동훈, 재보선보다 23대 총선…지금은 내공 쌓아야"주진우 "국민에게 버림받지 않을 마지막 기회…조건부 단일화 가능"[인터뷰 전문]정성국 "송언석 비대위원장, 전한길 과감히 조치해야"김문수 '尹 버리기' 딜레마…'빅텐트' 난제 해법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