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향정신성의약품 오남용 늘고 있지만 관리 허술조규홍 "관리 부족한 것 맞아…보완책 강구해 보고하겠다"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질의를 듣고 있다. 2023.10.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마약마약성진통제조규홍국정감사천선휴 기자 "지금이 예방접종 적기"…고위험군 독감·코로나19 백신 접종 당부국경 넘는 의료협력 넓힌다…'19개국 참여' 헬스케어 콘퍼런스 개최강승지 기자 미생물이 치료제 된다…정부,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에 1407억 투입"한국 바이오, 유럽 뚫는다"…고려대의료원, 스위스 바젤대와 맞손관련 기사응급구조사도 강심제 투여하고 탯줄 절단 가능…업무범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