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여건 이관 대상 목록 받아…일부 사건기록 검토 시작전산 미비로 대부분 '수작업'…가시 성과는 시일 걸릴 듯서울 중구 중대범죄수사청 사무실로 출근하는 직원들의 모습. 2026.10.15 ⓒ 뉴스1 김진환 기자최동현 기자 초대 중수청장 1호 지시는 '조기안착'…인프라·인력 '첩첩산중'공소취소 압박이냐, 심사숙고냐…'위법 없다' 결과 반려한 검찰미래위신윤하 기자 '딸 허위 스펙 의혹' 한동훈 고발사건, 서울중수청 반부패국 배당중수청 감찰 담당자, 광주청 찾아 임은정 비공개 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