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방문진 권태선 '해임 집행정지' 인용에 "법원 신뢰성 훼손"

"강규형·고영주 선례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결정"
"동일 사안인데…정치 성향 따른 판단이란 지적 못 피해"

본문 이미지 - 한상혁 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정연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남영진 전 KBS 이사장, 권태선 전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윤석열 정부 '해직 방송 기관장'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9.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한상혁 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정연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남영진 전 KBS 이사장, 권태선 전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윤석열 정부 '해직 방송 기관장'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9.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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