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 체제' 이진숙·김태규, KBS·방문진 이사 임명…기존 이사들 소송후임자 추천 안된 이사들 청구 각하…방문진 이사 소송엔 "이미 판결"김태규 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왼쪽)과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2024.8.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이진숙김태규KBS방송문화진흥회이사서한샘 기자 한국거래소, 내달 6~7일 '코스닥 데이'…정책·산업 전망·기업 IR美 훈풍에도 엇갈린 반도체 톱2…삼전 1%↑·SK하닉 1.5%↓[핫종목](종합)관련 기사[인터뷰] 김현 "대통령이 사과했는데 비서실장은?…사의, 자연스러운 선택"尹 시절 KBS·MBC 사장 바뀌나…공영방송 이사진 교체 마무리[인터뷰 전문] 김태규 "민주, 선관위 특검 왜 주저하나"[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인터뷰 전문] 이진숙 "재선거하면 국힘 압도적 승리…190석 여권이 나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