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2024~2026 기초생활보장 계획 논의주거급여 선정 기준 47→50%까지 상향 예정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차 기초생활보장 종합계획(2024~2026)' 발표 관련 실무당정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3.9.1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조규홍생계급여중위소득당정이비슬 기자 숙박 분쟁, 손님 변심보다 업체 잘못이 더 많아…올해 첫 역전허민 유산청장 "4급 승진 인사 번복 잘못"…특혜 의혹엔 선 그어신윤하 기자 '중수청 개문발차' 일주일…청장 공백부터 정치적 중립성까지 '과제'[단독]식약처 2차례 적발 못한 불법 메이드카페, 경찰은 적발·송치관련 기사대전시, 기초생활수급자 9월 생계급여 추석 전 지급내년 생계급여 연 141만원 인상…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 만든다내년 4인가구 중위소득 609만원…생계급여 예산 13%↑(종합)복지장관 "신설 '저출생부', 기획·조정권 대폭 강화…조직 이관 적극 협력"기준중위소득 6.09% 인상…생계급여 지원 대상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