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가구 중위소득 239만2013원 7.34%↑…4인 생계급여 195만1287원 6.42%↑의료급여 정률제 위주로 본인부담체계 개편…7.3만명 최대 6800원 본인부담↑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2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5년 기준 중위소득 및 급여별 선정기준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7.25/뉴스1 ⓒ News1 허경 기자보건복지부 제공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복지의료기초생활의무예산관련 기사사랑의 온도 100도 눈앞…광주는 '활활', 전남은 '미적'증평군 거동불편 어르신 성인용 보행기 지원도봉구, 영아 양육 저소득 가정에 최대 월 20만 원 지원고창군, 고독사 위험군 119명 확인…고립 취약계층 적극 대응제주도 복지예산 1조 9726억원 역대 최고…손주 돌봄 수당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