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경기 오산시 청학동 오산세교2 A6블록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잭서포트(하중분산 지지대)가 설치돼 있다. 국토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무량판 구조 아파트 91개 단지 중 철근 누락 15곳 아파트를 공개했다. 조사 결과 이 단지는 보강 철근 필요 기둥 90개 중 75개가 철근이 미흡하게 들어간 것으로 파악됐다. 2023.8.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한국토지주택공사철근 누락순살아파트국토교통부전수조사신윤하 기자 대한수영연맹 회장, 아시아수영연맹 총회 참석…국제대회 유치 활동버스 '노쇼'에 체면 구긴 日…"이러다 올림픽·월드컵 유치 못해"[AG]관련 기사김은혜 "LH, 철근 실종 반복"…이한준 "내부 감사로 재발 방지"국감서도 제기된 LH 과부하 문제…"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게 해야"사전청약·전관특혜 등 도마…LH "원가 공급, 카르텔 혁파"(종합)"철근 누락 사태 방지한다"… 서범수 의원, LH 혁신법 발의여야, 장관 탄핵·이태원·채상병 충돌…LH 비판엔 한목소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