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위 국감, 철근누락·부채 문제 두고 LH 질타 민주, 오세훈 측근 인사 부적절 지적…국힘, 이재명 측근 인사로 반박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의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안전관리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3.10.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감사LH행안위서울시국토위국민의힘민주당법사위김정률 기자 국힘, 강훈식 사의에 "희생양 만들기…몸통은 김현지"(종합)장동혁 "비서실장 교체로 해결될 수준 넘어…책임은 李대통령"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편법 증여 감사 필요" vs "공무원 사망 규명"…공흥지구 의혹 '공방'강서구 보궐선거 끝난 국회, 여야 국감 본격 2라운드 돌입경기도 국감 2R도 이재명 '판정승'…野, 한방 없이 큰소리만(종합)한방 없었던 국민의힘 '이재명 국감', 국토위도 열세 예상오세훈 "대장동 희한" 민주당 "김용판 나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