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 체제 만들어 아무 일도 하지 못하게 하겠다는 악의"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가 1일 오전 경기 과천시의 한 오피스텔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8.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민주당이동관윤석열방통위과방위김경민 기자 "트럼프가 찢을지도"…민주당 지지층, 우편투표 대신 현장 사전투표영화 '탑건' 바이퍼 역 톰 스커릿 별세…향년 93세관련 기사투쟁과 협치의 '갈림길'…장동혁, 李대통령 단독회담 전략은권성동 "문재인, 전형적 매관매직…이재명은 방송 장악 시도"과방위 '방송장악 청문회'에 김건희 증인 신청…류희림 고발(종합)尹 "감사원장 탄핵안에 도저히 그대로 있을 수 없었다"국힘, 이진숙 탄핵소추 기각에 "당연한 결정…민주당 사과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