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오늘 결론…당내선 당원권 정지 3~6개월 전망김기현과 갈등 재점화 가능성…김영환과 형평성 지적도지난 2022년5월27일 오후 경북 구미 선산시장에서 열린 국민의힘 김장호 구미시장 후보 선거유세에서 홍준표 당시 대구시장 후보(왼쪽)가 김기현 당시 공동선대위원장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22.5.27/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제명당원권 정지탈당권유경고국민의힘민주당홍준표윤리위관련 기사권영진, 당원권 정지 1년6개월에 반발…"정치보복성 징계"장예찬 "조경태 등 징계대상자 당원권 정지 2년으로 출마길 막아야"법원, 배현진 이어 김종혁 징계 효력정지…"국힘 재량권 남용"(종합)'징계 효력정지' 김종혁 "장동혁 응분 책임 져라"…한동훈·배현진 동행배현진 이어 김종혁 징계도 "중지"…커지는 장동혁 책임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