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정당 향한 비판…혐오자극·계획적 비난으로 보기 어려워"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가처분 승소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3.2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종혁국민의힘장동혁징계가처분서울남부지법윤주영 기자 10도 안팎 쌀쌀한 출근길…한파특보 강원엔 서리·얼음 [오늘 날씨]서울사이버대 개인정보 유출…학생·교직원 성명·연락처 등 포함관련 기사국힘, 與실책 반사이익에 지지율 역전…당권파-친한계, 각자 공치사野, 李대통령 지지율 33.8%에 맹폭…"국민 경고" "레임덕 본격화"김종혁 "張, 올공 백일 축하케이크 불고 북쳐?…국회서 정권과 싸워야"친한계 김종혁, 윤리위원장 '징계정보 유출 의혹' 당무 감사 요구野윤리위 2인, 윤민우 위원장에 '사퇴' 요구…"비밀유지의무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