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정당 향한 비판…혐오자극·계획적 비난으로 보기 어려워"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가처분 승소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3.2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종혁국민의힘장동혁징계가처분서울남부지법윤주영 기자 '지하철 무임승차 제한' 논쟁 점화…"노인 차별" vs "출퇴근 때 자제"서울대, AI 창업기업 배출로 서울시 캠퍼스타운 2년연속 최우수관련 기사장동혁 "모든 당력 6·3 지선에 모아야"…차기 당권설 일축주호영 "장동혁, 이정현 뒤 숨지 마라…컷오프 결정 원점 재검토해야"국힘 "이정현, 대구 경선서 장동혁 요청 반영 안해…다른 결론"[기자의 눈] 法 "민주적 내부질서 무너져"…국힘 뼈아파해야'징계 효력정지' 김종혁 "장동혁 응분 책임 져라"…한동훈·배현진 동행